Pocket a break. Break a record.
지하철 몇 정거장, 점심 뒤 10분, 아이를 기다리는 대기실. 하루에는 짧은 틈이 많습니다. 그 틈에 꺼내 드는 게 대부분 끝없이 넘기는 영상이나, 광고와 결제 유도가 먼저 나오는 게임이었습니다.
틈새 오락실은 그 틈을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, 누르자마자 한 판으로 채우려고 시작했습니다. 어릴 적 동네 오락실과 골목 놀이처럼 — 규칙은 금방 익히고, 잘하려면 오래 걸리는 게임을 모았습니다.
윷놀이 · 딱지치기 · 제기차기 · 십장생 짝맞추기 · 한 획 한복처럼 우리 놀이를 지금 손에 맞게 다시 만들고, 성 지키기 · 핀볼 · 승부차기처럼 기록을 깨는 재미가 있는 게임을 함께 담았습니다.
대한민국에서 기획하고 만듭니다. 게임마다 직접 해 보고, 자동으로 수백 판씩 돌려 보며 너무 쉽거나 어렵지 않도록 다듬습니다. 시범 운영 중이라 날마다 고치고 더하고 있습니다.
틀린 곳, 불편한 화면, 새 게임 아이디어를 들려주세요. 게임 화면의 「💬 의견 보내기」나 contact@breakpocket.com로 받습니다.